MZ세대 영어 신조어 (2) – Coffee Badging/ Quite quitting / bare minimum Mondays/ lazy girl jobs at work place

이번에는 직장생활 (Work place)과 관련되어 있는 GEN Z (  Generation Z comprises people born between 1996 and 2010) 의 언어 및 신조어 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신조어들은 GEN Z가 생각하는 직장내의 마음가짐과 관련된 단어들이 대부분입니다.  오늘은 4 개 Coffee Badging/ Quite quitting / bare minimum Mondays/ lazy girl jobs at work place 가 어떤 뜻인지 알아보겠습니다.

 

Coffee Badging 

when employees show up to the office for enough time to have a cup of coffee, show their face and get a ‘badge swipe’

커피배지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사실 완전 긍정적인 의미로 쓰인 단어는 아닙니다. 요즘 직장 트렌드를 나타내는 말 중 하나인데요, 사무실에 출근해서 근무 규정을 준수하는 최소한의 일만하면서, 집으로 돌아가는 즉 사무실에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커피한잔을 하고, 출근을 태그한다는 뜻의 의미를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월급루팡이랑 비슷한 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Quiet quitting

 when employees continue to put in the minimum amount of effort to keep their jobs, but don’t go the extra mile for their employer

일을 실제로 관두는게 아니라 마음으로부터 퇴사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적극적인 업무에 참여하지 않고, 최소한의 일만 하는 행태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또한, 업무 시간 외에는 회사 연락을 받지 않고, 워라밸을 지키는 회사원들입니다.

 

 

Bare minimum Mondays ( BMM ) 

popular movement that aims to promote a “gentle start” to the working week by easing the usual pressures and expectations that can arise after the weekend.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무서운 시간인 일요일 저녁….. 일요일의 괴로움과 주말을 보내고 난 후, 흔히 오는 월요병을 대처하기 위해서, 한 주의 시작의 월요일에는 최소한의 일만 처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처럼 직장생활의 영어 신조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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