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용어] 골프라운드 중 포대그린? 올바른 표현은 엘리베이티드 (elevated) 그린

우리가 알고 있는 골프용어 중 해외에서 플레이할 때 쓸 수 없는 용어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 중에서 포대그린이라는 용어는 통상적으로 소통하려고 할 때, 우리나라에만 쓰이는 특수한 용어로 인식될 것입니다. 그러면 포대그린이란 무엇이고, 포대그린을 표현할 수 있는 올바른 용어는 어떤 것인지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포대그린이란? 

그린이 다소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볼을 어떻게 띄워야 할 지 고민을 해야하기 때문하게 구성된 그린으로, 그린은 보통의 페어웨이보다 조금 높게 솟아 있습니다. 일반적인 골퍼들은 이런 그린을 보면 ‘포대 그린’이라고 합니다. 포대그린이라는 단어는 일본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군대에서 사용했던 용어를 차용한 것 같습니다.  군대에서 사용되는 포대와 같이 평지보다 높아서 홀컵이 보이지 않는 그린을 말합니다.

 

포대그린의 올바른 용어 – 엘리베이티드 그린 

포대그린의 올바른 용어는 상향그린 혹은 엘리베이티드 그린입니다. elevated green

 

포대그린

 

사진처럼 우뚝 솟아 있어서 공략하기 쉽지 않은데, 몇가지 점을 염두하고 샷을 한다고 하면 공략이 어렵지 않을 것 으로 생각됩니다.

 

 

엘리베이티드 그린 공략 방법 

 

엘리베이티드그린을 공략하는 방법은 높이를 추정하고, 또한 바람을 생각하며, 굴러가는 거리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자기자신 및 클럽을 믿어야 정확한 공략을 할 수 있습니다.

 

 

 

[골프용어] 골프라운드 중 싸인플레이? 바른 표현은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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